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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고로쇠 과립 제조회사 카소돔 ‘스위스 비타푸드 전시회’로 유럽시장 판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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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28 16:44 조회6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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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산업진흥원, 스위스 비타푸드 전시회 참가해 유럽시장 판로 열어
newsdaybox_top.gif2016년 05월 18일 (수) 17:04:31김성아 btn_sendmail.gif tjddk@jjn.co.krnewsdaybox_dn.gif

전북생물산업진흥원(원장 김동수, 이하 생진원)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2016 비타푸드 전시회(Vitafoods Europe 2016)’에 도내 건강기능식품기업 3개사가 참가해 630만달러(약 75억원)의 수출상담액과 142만달러(약 17억원)상당의 계약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스위스 비타푸드 전시회’는 유럽 최대 규모의 기능성식품 및 기능성원료 산업분야 명성이 높은 전시회로, 유럽 등 신흥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기능성식품 기업의 테스트 마켓이자 전문바이어 참관 비중이 높다.

생진원은 이번 전시회에서 산업통상부 경제협력권 사업의 일환으로 ‘경제협력권 지역 종합세일즈관’을 구성, 참관객들에게 한국의 천연소재에 대한 안전성과 우수성을 홍보하고 시식 및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도내에서는 3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무주군에 소재한 고로쇠 과립 제조회사인 카소돔(대표 권현남)은 이 자리에서 터키 건강기능식품 유통회사의 터키 내 30만 달러 총판계약 제의를 받아 현재 계약조건 등을 검토하고 있다.

전주시 소재 위드네이처(대표 이진영)도 중국의 유통그룹과 월 2천 세트(약 25만 달러 상당)의 계약상담을 진행, 연내 수출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김동수 원장은 “앞으로도 기능성식품 제조기업들이 비타푸드 전시회와 같이 선진시장의 성장성이 좋은 전시회에 많이 참가해 유망바이어와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참가업체들에 대한 사후관리를 통해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아기자 tjd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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